야옹 야옹 멍멍

canopy.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이불실로 타이 연습



이불 홑청이 뜯어져 바느질을 하다가 이불실로 타이를 하여 마무리해 보았다.

초점 따위는 개나주는거다.

고추

농촌달력의 위엄



외가에있는 농민협회? 달력인데 위엄 돋는다.
일당백고추?
무한질주고추?

일당백고추는 초반 승부라는데
고추가 초반에 승부를 내려면 어떻게 하는건지 알고 싶네.


오랜만에 잡담

1. 전화기 지문방지 필름이 나빴다. 그 무슨현상이라하지 색깔점 보이는것도 심했고 카메라 렌즈 부근이 들떠서 사진을 찍으면 가장자리가 허옇게 나오기도 했다. 그러다 어제 호주머니에 전화기 넣고 있다가 필름이 떨어졌길래 확 떼버렸는데 이것은 신세계. 이렇게 선명한 세상을 두고 난 여태 뭘 했던가. 안경 처음 꼈을때 느낌이랄까 현미경을 처음으로 양안으로 봤을때의 느낌이랄까. 첨 샀을땐 후달려서 안붙일 수 없었지만 이젠 그냥 뗀 채로 살아야겠다. 이제 손에 익어서 떨어뜨리지도 않으니까. 좋구만.

2. 엄마 사주 보는데 따라갔는데 나한테 정신과 소아과 산부인과 안과 피부과 가 잘 맞다는 말을 들었다. 다시한번 사주를 안 믿기로 했다. 나에게 절대 못할것같은 과를 꼽으라면 정신과와 소아과다. 사주 아줌마는 확인사살이라도 하듯 남편은 안 잘생겼어요. 라고 덧붙였다. 하. 안믿어!


3. 아까 세수하고 거울보다 무심결에 손가락으로 눈을 찔렀다. 아 내 각막..

4. 개강하기싫단.. 아 개강은벌써 했지. 피케이하기싫단.

5. 이 나이 먹도록 학생이고 세뱃돈 받는 게 좀 부끄럽다는 동기도 있다. 나도 얼마간 동조하나 세뱃돈 받는 건좋은걸.

6. 좋아하는 누나가 생겼는데 성격이 나랑 비슷하다고, 또 똑똑하고 공부잘하는 사촌동생이 나랑 완전 닮았다는 들었다. 이미지 관리를 특별히 안 해도 날 민망할정도로 좋게 봐주는 사람들이 있다.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

7. 아무리 진부하고 오래됐어도 예쁘다는 말은 통하게 되어 있다. 여자란 동물은 ~


병리과출신디자이너 의드립

이번 제주도 가족여행 숙소 테이블 무늬가



응?

세포무늬



갈색부분은 더 확실히 보임

내눈을의심했지만




선명히보이는 nucleolus

이건 슬라이드를 보고 디자인했다고밖에 설명할 수 없다

DLBCL인가

두번째사진에는 RS cell이 보이는것도 같고

adrenal medulla 같기도 하고

누가디자인했을까

내꿈이 암세포 모티프 디자인 해보는건데

누가선수를쳤어...

치골에 오륜기 문신 새긴 박태환 의드립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14&aid=0002572017

....
난혹시나 진짜로 박태환이 치골에 문신했나 했지......

그럼 그렇지... 그럴리가있나...

어차피 거기 문신해봤자 잘 보이지도 않을거야. -_- 음


저런 기사제목을 쓰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치골 치골 하는데

치골은정말 부끄러운데라니까여 pubis or pubic bone.

저기는 장골임 ilium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