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 야옹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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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수육!!


오겹살님의 아름다운 자태



도마위에서 육덕진 몸매를 과시하는 오겹살


썰어봅니다. 좀 덜 식어서 내손이 익을것같다!



한장더




그릇에 담고 파를 뿌림
파는 전에 대량구매하여 냉동실에 얼려놨던걸 썼다



고기에 술이 빠질 수 없다
좋아하는 사자성어는 주지육림!

새우젓과 함께하는 돼지고기 수육

가끔 동네에 오는 젓갈파는 트럭에 보면
새우젖 명란젖 오징어젖 이라고 써있다.

내가 그걸 보고 뭘 상상했는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아실거라 믿는다.

덧글

  • 레드피쉬 2012/05/23 21:45 # 답글

    ㅎㅎ전 얼마전에 쇠고기수육을 먹었으니 괜찮다고 우겨봅니다ㅎ
  • 지크양 2012/05/23 23:00 # 답글

    전 어제 수육에 막국수까지 먹었으니 부럽지않다고 위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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